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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면서 심리를 공부하다.38

상대를 그대로 사랑할 수 있나요?"조(ZOE)" 여기 인간보다 더 인간 같은 로봇이 있다. 그리고 그 로봇을 사랑하는 남자가 있다. 그들의 사랑은 평범한 사람들의 사랑과 다르지 않다. 아니, 오히려 더 사실 같다. 한 남자와 인간보다 더 인간다운 사이보그 여자가 사랑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ZOE. 이 영화를 보면서 누군가를 온전히 인정하고 사랑한다는 것은 어떤 것인가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인간과 사이보그의 현실 같은 사랑이야기 인간과 사이보그가 같이 공존하는 사회. 이제 사이보그는 더욱더 인간처럼 보이기 위해 여러 가지 테스트를 하면서 사회에 진출하고 있다. 무엇보다 인간의 사랑을 채우기 위해 감정을 공부하는 사이보그. 그러한 기능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커플의 연애 성공을 예측해주면서 그에 맞는 인간다운 사이보그를 연구하는 연구소가 있다. 그곳.. 2022. 9. 18.
현재를 살아가는 의미에 대해 생각하다."라스트 홀리데이" 의사의 잘못된 진단으로 자신이 시한부인 줄 착각한 그녀. 자신이 2주밖에 살지 못한다는 착각 덕분에 그녀는 도전을 하기 시작했고, 그로 인해 그녀의 인생에 멋진 일이 생기기 시작했다. 영화 속에서 모든 상황을 참기만 하던 그녀가 변화하는 모습을 보면서 난 영화를 보는 내내 현재의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 지에 대해 깊이 생각할 수 있었다. 시한부인 줄 알았던 그녀의 인생이 바뀌기 시작했다 미국 뉴올리언스. 크레이 건 백화점의 주방용품 코너에서 맛있는 냄새가 풍긴다. 너무나 맛있는 냄새에 이끌리듯 모이는 손님들. 그곳에서는 "조지아"라는 직원이 주방용품을 이용해서 자신의 요리 솜씨로 맛있는 음식을 시식용으로 만들어 선보이고 있었다. 몰려드는 손님들과 대화하며 자신의 음식을 나누어주며 행복해하는 조지아. 하.. 2022. 9. 17.
자신과의 약속을 돌아보게 된다."터미널" 여기 어떠한 상황에서도 자신과의 약속을 끝까지 지켜낸 한 남자가 있다. 자신의 나라가 전쟁이 난 상황인데도 말이다. 그런 남자의 진심이 모두를 감동시킨, 공항에서 일어나는 기적 같은 이야기를 담은 영화 터미널. 무슨 일이 있어도 묵묵히 자기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는 빅터 나보스키처럼, 나 역시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는 의미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되었다. 자신과의 약속을 끝까지 져버리지 않은 남자의 이야기 뉴욕의 JFK공항. 평범해 보이는 한 남자가 입국 심사대에 들어선다. 그의 이름은 "빅터 나보스키". 짧은 영어 한 마디조차 하지 못하는 이 남자가 뉴욕에 온 이유는 무엇일까. 입국심사대에서 영어를 못해 쩔쩔매고 있는 빅터. 그때, 공항의 TV에서 동시에 뉴스속보가 나온다. 그런데 빅터의 눈에 TV 화면 속.. 2022. 9. 16.
우리 모두 행복하고 싶다."초콜릿" 삭막하고 엄격한 분위기의 마을에 한 모녀가 찾아와 초콜릿 가게를 연다. 그러자 딱딱하게 굳어있던 마을 사람들의 마음에 따뜻한 사랑이 깃들기 시작했다. 달콤한 초콜릿을 통해 마음이 삭막했던 이들에게 행복을 깨닫게 해 준 이야기의 영화 초콜릿. 이 영화를 통해 삶에서 소소하게 행복을 찾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 생각하면서 달콤한 초콜릿처럼 행복하게 끝나는 그들의 이야기에 같이 행복을 느꼈다. 달콤한 초콜릿을 통해 삶의 행복을 깨닫게 되는 그들의 이야기 1969년 세찬 바람이 몰아치던 밤, 프랑스 어느 시골 마을에 빨간 망토를 입은 모녀가 찾아온다. 딸을 데리고 나타난 그녀의 이름은 "비엔 로쉐". 그녀는 딸과 함께 떠돌아다니며 초콜릿을 만들어 팔고 있었는데, 신기하게도 그녀의 초콜릿을 맛본 사람들은 마음.. 2022. 9. 15.